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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보호

1968년 유럽평의회는 이전에는 널리 이용되지 않고 있던 방법으로 연결되고 전송될 수 있는 컴퓨터 기술에 의하여 야기된 새로운 위협을 인식하며, 인권에 미치는 기술의 영향에 대하여 연구하기 시작하였다. 또한, 1969년 OECD는 개인정보 적용에 있어서 탈국가화에 대하여 연구하기 시작하였다. 이러한 것들은 평의회가 개인영역과 공공영역에 걸쳐 개인정보의 보호를 발전시키도록 하는 정책을 추천하도록 이끌었다. 1981년, 개인정보의 자동적 처리에 관한 개인의 보호에 관한 협약(협약 제108호)이 도입되었다. 세계최초로 입법화된 개인정보보호법은 1973년의 스웨덴 데이터 법이었다. 뒤이어 1977년에는 서독의 데이터 보호법, 1978년 정보, 데이터 뱅크, 자유에 관한 프랑스법률이 잇달아 입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