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지보내기
프로필보기
소개사이버고향/가족카페크리스천교육과 문화게시판나눔터커뮤니티
사이버고향컬럼 운영Q&A 운영 Tip 보도자료 참여교회및기관 방송듣기 교육및세미나 구축신청
사이버고향/가족카페
사이버고향컬럼
운영Q&A
운영 Tip
보도자료
참여교회및기관
방송듣기
교육및세미나
구축신청
  • 가족카페는 교회 홈페이지를 사이버고향으로 만들자는 운동입니다.
  • 교회 홈페이지는 아름다운 인터넷문화운동을 선도할 수 있습니다.
  • 교회 네트워크를 통하여 문화원의 미신적 문화행태를 바꾸기를 소원합니다.
사이버고향
제목 기독교 관심 밖의 인터넷 윗글이 없습니다 63빌딩과 유채꽃밭

 

 

1996년도에 있었던 ‘세계인터넷엑스포’ 행사에서 사이버 전시관, 즉 볼거리가 있는 홈페이지를 구축하기 위해 공모를 하였습니다.

그 당시만 해도 일반 기업이나 기관들이 홈페이지를 거의 가지고 있지 않았으니 심사에 통과되면 1개 사이트에 3천만원 정도를 비용으로 정부에서 지원하기로 한 것입니다.

증산도, 통일교, 천주교 등 타 종교단체에서는 여러 건을 신청하였는데 기독교 관련 단체에서는 단 한 건도 신청을 하지 않았습니다. 예를 들면 창조과학 같은 분야는 사이버 전시관을 갖추면 참 좋을 일이었는데 아쉽게도 아무 곳에서도 지원을 하지 않았습니다. 참 아쉬운 대목입니다.

 

그 이후 인터넷이 활성화면서 교회의 인터넷 사역에 관한 대화를 나눌 때면 꽤 자주 듣던 말이 있습니다. 컴퓨터나 인터넷은 ‘666’이니 그런 것에 신경쓰면 안된다고 하는 납득하기 어려운 말이었습니다.

 

하긴 인터넷에 불건전한 컨텐츠가 하도 많으니 그럴 법도 합니다만 나쁘게 사용하는 사람이 많아고 해서 교회가 무시하거나 도외시하고 방관하는 모습은 더 더욱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사실 아직도 일부 사역자들은 인터넷을 하지 않는다는 것을 TV를 멀리하는 것과 같이 당연하고 정당하다는 의미로 말하고 있습니다.

 

교회는 물론 기독교 학교에서도 인터넷은 통제되어야 할 건전하지 못한 수단으로 취급받고 있었으며 그 인식은 아직도 많이 남아 있어서 그 교육은 아주 제한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정보의 검색, 프레젠테이션 도구 정도로만 사용하게 한다는 말씀입니다.

 

참 안타까운 것은 IT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선한 도구로 키워나갈 수 있도록 IT에 관한 크리스천의 태도에 관한 철학과 방향을 가르치는 학교는 없는 것 같습니다.

미션스쿨도, 기독교대안학교도, 그리고 신학교도 거의 다 그러한 것이 현실입니다.

 

기찬집사
조회:436
2009-12-17 22:15:06
덧글쓰기
윗글이 없습니다 63빌딩과 유채꽃밭

크리스천정보문화연구원 www.JASIN.or.kr

email :  green@jasin.or.kr 

일반문의 : 0505-321-7101 / 010-9970-7101

솔루션/기술 부문 문의 : 0505-321-7101 / 010-5032-3043, 010-3461-7008

후원계좌번호 : 우체국 107367-01-000167 (가족카페운동협의회)

Jesus Asks Salvation Info- 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