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지보내기
프로필보기
소개사이버고향/가족카페크리스천교육과 문화게시판나눔터커뮤니티
크리스천 유머 좋은 글,예화 동영상 좋은 이미지 지난 가족편지
커뮤니티
크리스천 유머
좋은 글,예화
동영상
좋은 이미지
지난 가족편지
좋은글 좋은예화
제목 하나님이 세우시면... 전갈, 뱀, 개 그리고 사람 나를 가장 힘들게 하는 문제

한 청년이 꿈에 그리던 재규어 스포츠카를 샀다.

애지중지한 것은 당연한 일이다.

 

어느 날 재규어를 타고 작은 사거리를 지나는데

뭔가가 날아 와 조수석 문에 쾅하고 부딪혔다.

 

급히 차를 세우고 보니 아름다운 재규어의 문짝이 푹 찌그러져 있다.

뒤를 보니 한 흑인 소년이 빤히 쳐다보며 서 있었다.

 

돌을 던진 것은 틀립없이 그 아이였다.

끓어오르는 화를 가라앉히지 못하고 아이에게 큰 소리를 쳤다.

 

"이게 어떤 차인데, 돌을 던져?

내가 이 차를 위해 5년을 제대로 먹지고, 입지도 못하고 아껴서

겨우 마련했는데...

왜 그랬어?

너의 부모님은 어디 계시냐?"

 

아이는 눈물이 그렁그렁한 눈으로 더듬더듬 말을 했다.

 

"저기 저의 형이 쓰러져 있어요.

누가 좀 도와 달라고 아무리 소리치고 손을 흔들어도 아무도 차를

세워주지 않아서 그랬어요..."

 

돌아 보니 아이의 얼마 뒤에 휠체어가 나뒹굴어져 있고

그 옆에 아이의 형이 쓰러져 있었다.

 

 

청년은 돌을 던진 아이에게 더 이상 화를 낼 수가 없었다.

 

 

크리스천인 그 청년은...

너무 바쁘게 사느라,

들어야 할 하나님 음성을 못듣고, 사인을 보내는 하나님의 손짓을 못보며 사는

삶을 되돌아보기 위해서 재규어의 문짝을 고치지 않고 찌그러진 채로 타고 다닌다고 한다.

 

미국의 어느 항공사 기내지에 소개된 내용이다.

 

기찬집사
조회:623
2009-09-21 10:02:03
덧글 1개
전갈, 뱀, 개 그리고 사람 나를 가장 힘들게 하는 문제

크리스천정보문화연구원 www.JASIN.or.kr

email :  green@jasin.or.kr 

일반문의 : 0505-321-7101 / 010-9970-7101

솔루션/기술 부문 문의 : 0505-321-7101 / 010-5032-3043, 010-3461-7008

후원계좌번호 : 우체국 107367-01-000167 (가족카페운동협의회)

Jesus Asks Salvation Info- Net